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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 교육 브랜드 비네이티브 중국어, 카카오페이지 론칭

(본 글의 원문은 링크에 개제되었습니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31104000618&md=20131107004634_BL )


이번 주 일본 앱스토어 교육 카테고리 1위는 ㈜스마투스의 비네이티브(BeNative)가 차지했다.

㈜스마투스(대표 김문수)는 어학 콘텐츠인 비네이티브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여 일본에 진출하는 등 활발한 해외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모바일 교육 콘텐츠 전문 업체로, 일본 앱스토어 교육 카테고리 1위 달성을 계기로 일본에 이어 중국 및 대만 등 중화 권시장 진출 또한 준비하고 있다.


스마투스의 외국어 학습서비스인 비네이티브(www.benativeapps.com)는 지난 7월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를 통해 '원어민이 입만열면 사용하는 필수 영단어'(이하 '필수영단어') 앱을 출시한 이래 3개월 만에 다운로드 20만회를 돌파했다.

약 10,000개의 문장이 담겨있는 원어민인터뷰 영상 속에서 자주 등장하는 동사와 형용사를 정리한 비네이티브의 '필수영단어' 앱은 한국과 일본에서 모두 운영되고 있으며, 출시 이래로 다운로드 수가 매달 꾸준히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스마투스 김문수 대표는 "스마투스가 게임중심으로 이루어진 모바일 시장에서 교육콘텐츠로 좋은 성과가 있어 그 의미가 더욱 크다"고 말하고 "해외에서 한국 영여 교육콘텐츠에 대한 관심과 인기가 높기 때문에 이번 성과를 발판으로 일본, 중화권 등 해외 진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스마투스의 비네이티브는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지원하는 '스마트콘텐츠 해외 홍보-마케팅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이번 일본 마케팅을 진행하였다.


이번 일본 마케팅을 담당한 아이지에이웍스는 일본 시장은 다양한 매체가 있기에 매체 전략이 필수이며 일본 유저들의 앱 사용 성향을 이해하고 매체 전략에 반영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전한다.

일본은 마케팅을 통해 유입된 유저들의 실행 전환율 또한 65%로 매우 높게 나오고 있으며, 마케팅 이후 자연유입 유저 비율은 투입 대비 50% 정도로 비게임 카테고리에서도 매우 높게 나타나고 있다. 또한 일본은 국내 보다 비교적 적은 다운로드 량으로 순위 마케팅이 가능하고,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폰의 비율도 동일한 수준이기 때문에 OS별 마케팅 전략도 매우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아이지에이웍스 마국성 대표는 "스마트콘텐츠 해외 홍보-마케팅 지원사업'에 20개 업체의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며 beNative 외에도 나머지 19개 콘텐츠도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타겟 마켓별 현지화와 비즈니스 전략을 기반으로 글로벌 성공사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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