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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교육 서비스 기업 스마투스, 30억원 투자유치

(본 글의 원문은 링크에 개제되었습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5032019535678202&outlink=1&ref=https%3A%2F%2Fsearch.naver.com )


비즈니스 전문 영어학습 서비스, 비네이티브 프로(BeNative Pro)를 제공하는 ‘스마투스’(대표 김문수)가 30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주식회사 스마투스(SMATOOS)는 한국과 도쿄, 홍콩에 기반을 둔 글로벌 교육 기업으로 디지털 어학교육 서비스와 디지털 교육 전문 미디어인 스마투스 등을 운영하고 있다.

스마투스에 따르면 이번 투자 라운딩을 통해 시리즈 A(Series A), 시리즈 B(Series B) 누적 60억원의 투자 유치를 달성했다. 특히 이번 투자 유치는 스마투스의 김문수 대표가 처음 창업했던 이투스에 투자했던 심사역들 대부분이 다시 참여했다는 것이 특징이다.



스마투스 김문수 대표는 “글로벌 기업 교육 시장 석권을 위해 대한민국의 정상급 VC(벤처캐피털)들과 함께 일하게 돼 기쁘다”며 “무엇보다 이투스 초기에 투자해 10년 이상 함께 호흡을 맞춰온 우수한 심사역들이 다시 스마투스의 투자에 참여해주어 더욱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한국투자파트너스 김동엽 상무는 “글로벌 진출이 가능한 국내 최초의 영어 교육 콘텐츠 회사라고 판단하여 투자를 집행하게 되었다”며 “이투스그룹 투자 때부터 김문수 대표가 가진 역량에 대해 신뢰를 가지고 있었으며 그 신뢰를 바탕으로 투자를 집행한 만큼 회사가 성장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해 조력하겠다”고 밝혔다.


스마투스는 2014년 11월 미국 레드헤링 사가 선정한 ‘2014 글로벌 100대 기술 기업’에 선정됐으며 에디슨재단이 운영하는 에디슨 어워드(Edison Award)의 ‘혁신적인 글로벌 기업 2015’ 후보로 지명된 바 있다.

비네이티브 프로는 미국의 50여 명의 기업임원들이 직접 출연하는 실전 비즈니스 영어 콘텐츠로, 한국과 일본의 기업 교육 시장을 중심으로 제공되고 있다. 비네이티브 프로에는 세계적인 콘텐츠 기업인 드림웍스(Dreamworks), 최근 구글의 인수로 화제가 된 리프트 랩스(Lift Labs), 기업용 클라우드 전문기업인 박스(Box), 스탠포드 대학에서 후원하는 엑셀러레이터인 네스트지에스브이(NestGSV), 미국 대형 셋톱박스 회사인 로쿠(Roku) 등 미국의 실제 창업자 및 기업체 임원들이 출연한다.

스마투스는 올해 초, 일본 현지법인을 통해 일본 최대 복지몰인 베네피트원(Benefit One) 입점에 성공했으며 일본과 중국 내 기업과 대학을 대상한 교육서비스 공급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이번 투자를 통해 스마투스는 비네이티브 프로의 일본, 중국 및 대만 등 해외 진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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